링크는 파랗게 보이는데 클릭하면 엉뚱한 화면이 나옵니다. 이런 문제는 맞춤법 검사로 잡히지 않습니다. “주소가 있나?” 다음에 “독자가 기대한 곳으로 가나?”를 한 번 더 물어야 합니다.
상태 코드는 출발점이지 최종 판정이 아닙니다.
| 응답 | 뜻 | 추가 확인 |
|---|---|---|
| 200 | 서버가 정상 응답 | 정말 원하는 본문인가? 오류 안내만 있는가? |
| 301/308 | 다른 주소로 영구 이동 | 최종 도착 주소와 링크 교체 필요 여부 |
| 404 | 요청한 문서를 찾지 못함 | 오타·삭제·예약 발행 여부 |
| 401/403 | 인증 또는 접근 제한 | 일반 독자도 접근할 수 있는 자료인가? |
자동 검사에서 403이라고 나와도 사람의 브라우저에서는 열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상태에서는 보이지만 독자는 못 보는 링크도 있습니다. 상태 코드 하나를 곧바로 “삭제할 링크” 목록으로 바꾸지 마세요.
TRY IT HERE
민감한 정보 없는 공개 주소 형식부터 확인합니다.
입력은 현재 탭에서만 처리되며 자동 수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개인정보 대신 예제를 사용하세요.
최대 20만 자 · 원본 자동 수정 없음
세부 데이터·판정 규칙
위 도구는 실제 접속을 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입력한 주소를 다른 서버로 보내지 않기 위해 형식·스킴·인증 정보로 의심되는 쿼리만 검사합니다. “형식 확인”은 200 응답을 받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HTTP 점검에는 아래의 읽기 전용 CLI와 브라우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node link-lab-20260831.mjs
# 로컬 예제 서버의 200·301·404·앵커를 검사합니다.페이지가 열려도 #뒤의 위치는 없을 수 있습니다.
/guide#downloads에서 #downloads는 페이지 안의 위치를 가리킵니다. 서버는 대개 #뒤의 내용을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HTTP 200만 확인하는 검사로는 그 위치가 실제로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로컬 실험은 정상 본문, 이동 주소, 없는 페이지, 존재하는 앵커와 없는 앵커를 구분합니다. 공개 사이트에 적용할 때는 최종 HTML 안의 id와 실제 스크롤 위치까지 대조하세요. JavaScript로 나중에 생기는 본문은 브라우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 글을 발행하기 전의 짧은 검사 순서
- 본문 링크를 모으고 관리자·로그아웃·삭제 같은 동작 주소와 인증 쿼리를 제외합니다.
- 일반 공개 페이지를 읽기 전용으로 확인하고, 이동한 주소는 최종 목적지를 기록합니다.
- 본문의 #앵커를 실제로 클릭해 약속한 위치에 도착하는지 봅니다.
- 로그인하지 않은 브라우저와 모바일에서 핵심 출처·다운로드를 한 번씩 엽니다.
- 열리지 않는 출처는 제목·확인일·대체 공식 자료를 검토하고, 모르는 내용을 통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 글의 재현 자료
전체 자료의 범위·실행 방법·주의사항은 재현 자료 안내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과 함께 읽기
이 사이트의 링크는 어떻게 검사했나
2026년 9월 24일 공개 사이트맵의 44개 URL에서 내부·외부 링크와 자산 99개를 수집했습니다. 내부 깨짐·외부 접속 실패·누락 자산은 각각 0개였습니다. 같은 크롤에서 연결되지 않은 공개 페이지도 없었습니다. 이 숫자는 해당 시각의 응답이며 외부 사이트가 영구히 열린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자동 검사 후에는 로그인하지 않은 브라우저에서 메뉴·다운로드·정책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HTTP 200만 나온 상태에서 끝내지 않고, 제목과 본문이 예상한 페이지인지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동 주소는 최종 목적지까지 기록합니다.
301이 나오면 “정상”으로 지우지 말고, 최종 URL·상태·페이지 제목을 함께 저장합니다. 원문이 새 주소로 완전히 이동했고 오래 유지될 링크라면 본문을 최종 URL로 바꿉니다. 국가·언어·인증 상태에 따라 이동하는 URL은 자동 치환하지 않고 독자에게 필요한 접근 조건을 설명합니다.


